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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가 중국 한소제약으로부터 도입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이 소세포폐암 3상 임상에서 생존기간을 유의미하게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GSK는 10일(현지시간) ADC 신약 후보물질 '리스부타툭 레제테칸(risvutatug rezetecan, 이하 ris-rez)'이 진행성 또는 재발성 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중국 3상 임상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파마 다이브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표준 치료법인 화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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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bookcorp1@gmail.com지아이이노베이션 'GI-108' 임상 변경…고형암 환자 더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