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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USA서 확인한 한국 바이오의 과제…“이젠 기술만으론 부족하다”
글로벌 바이오·제약 박람회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가 지난주 막을 내렸다. 올해도 한국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참가자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바이오북의 조영우 박사와 김


Soonjae Hong
soonjae.hong@biobook.co.kr[프리미엄] FDA 신약 심사제도 변화와 국내 기업 대응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