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y & Regulation

삼성바이오·셀트리온, 미국 현지 공장 잇단 확보 생물보안법 발효…실제 반사이익 시점엔 이견
미국이 중국 바이오 기업을 겨냥한 생물보안법을 발효시키면서 국내 위탁개발생산(CDMO) 양대 기업이 미국 현지 생산기지 확보 경쟁에 나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은 최근 잇따라 미국 내 생산시설을 인수하며 글로벌 제약사의 '탈중국' 공급망 재편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생물보안법은 미국 정부 예산을 지원받는 기관이 우시앱텍 등 우려 바이오기업으로 지정된


BIOBOOK TEAM
biobookcorp1@gmail.com해외 에볼라 확산…정부, 아프리카 5개국 ‘특별 관리’